제주항공, '불볕더위' 안전 비행위해 수박·음료 대접

등록 2019.08.09 14:44:42 수정 2019.08.09 14:45:10

조종사노조, '수박 나눔' 행사 열고 안전운항 다짐

 

[FETV=김현호 기자] 제주항공조종사노동조합이 말복을 이틀 앞둔 8월9일 정비사들과 ‘수박 나눔’ 행사를 갖고 안전운항을 다짐했다.

 

제주항공조종사노조는 이날 정비사 라운지를 찾아가 불볕더위에 안전한 비행을 위해 땀 흘리는 정비사들에게 수박과 음료를 대접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제주항공조종사노조는 매년 여름 성수기나 명절 등 특별수송기간에 정비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안전운항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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