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봄 시즌을 맞아 중장년 여성 고객을 위한 ‘엄마들의 봄바람’ 패션 상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PB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장년 여성층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쇼핑엔티 PB 브랜드 ODV는 봄 시즌 여성 블라우스와 팬츠 상품을 중심으로 패션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대표 상품은 오는 3월 28일 론칭 예정인 ‘쿨샤벳 블라우스 4종’이다. 해당 제품은 메탈릭 자카드 소재를 활용한 콤비네이션 디자인이 특징으로,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트렌디한 디자인 포인트를 강조했다.
ODV는 블라우스에 이어 팬츠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4월에는 쿨 팬츠와 배럴핏 팬츠 등 다양한 팬츠 상품을 선보이며, 배럴핏 팬츠를 통해 체형 커버와 스타일링 활용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이어 5월에는 인견 소재 팬츠를 출시해 여름 시즌까지 이어지는 상품 구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쇼핑엔티는 또 다른 PB 브랜드 ‘벨리츠’를 통해 기능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데일리웨어 상품도 선보인다. 벨리츠는 기능성 팬츠와 티셔츠, 트레이닝 셋업, 파자마 셋업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안한다.
대표적으로 쿨 팬츠와 기능성 팬츠, 기능성 티셔츠 등을 선보이며 활동성과 착용감을 강화했다. 또한 트레이닝 셋업과 파자마 셋업 등 라운지웨어 상품도 함께 구성해 일상복부터 홈웨어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군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인견 팬츠와 텐셀 팬츠 등 여름 시즌에 적합한 소재의 팬츠 상품도 준비했다.
안지현 쇼핑엔티 상품1사업부장은 “봄 시즌을 맞아 활동성이 높아지는 중장년 여성 고객을 위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패션 라인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폭넓은 패션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