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계속되는 고물가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양, 그리고 다양한 제휴 혜택을 앞세워 ‘런치플레이션(Lunch+Inflation)’의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률이 지속되면서 직장인과 학생들의 점심값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다. 점심 한 끼 가격이 1만 원을 훌쩍 넘는 이른바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심화되자, 가성비 높은 메뉴를 찾는 소비 심리가 상승하고 있다.
유가네는 1인분 가격이 합리적인 ‘유가네닭갈비’와 ‘철판볶음밥’ 등 가성비 메뉴를 통해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MZ세대와 직장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즉석에서 조리해 주는 푸짐한 볶음밥에 라면사리나 우동사리를 추가해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오피스 상권과 대학가 매장은 점심시간마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단순한 가성비를 넘어, 고객이 체감하는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유가네는 대한적십자사와 협약을 맺고 헌혈 참여자에게 외식 상품권을 제공하는 ‘헌혈 캠페인’을 25년에 이어 26년에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고객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더욱 합리적인 금액대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새 학기를 맞는 대학생들을 위해 전국 대학교 및 동아리에 오프라인 상품권과 유가네 HMR 협찬 제품을 지원하거나,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일부 마라톤 대회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등 타겟별 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가심비까지 충족시키고 있다.
유가네 관계자는 “치솟는 물가로 점심 메뉴 선택에 고민이 많은 고객들이 유가네에서만큼은 가격 걱정 없이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헌혈, 대학 행사, 스포츠 행사 외에도 다양한 채널을 확대하여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최근 배달 전문 브랜드 ‘유가네찜닭’런칭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간편한 조리 매뉴얼을 기반으로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로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