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서울지사(지사장 류연찬)는 지난 4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상생 및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공공 기여를 목표로,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양동을 비롯한 관할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이행하고자 추진됐다.
서울지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행사(바자회, 축제 등) 활동 지원 ▲경로식당 운영 지원 ▲각종 프로그램 활동 보조 등 다양한 정기 및 비정기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이바지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우체국물류지원단 서울지사장은 “2025년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의 사회공헌활동 협업에 이어 2026년에는 업무협약을 맺을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주민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