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이달 28일까지 ▲인천-자카르타 ▲청주-발리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탑승 기간은 10월 24일까지로 노선별 상이하다. 먼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선착순 초특가 이벤트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자카르타 18만9000원 ▲청주-발리 14만3000원부터 진행된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을 놓친 고객도 할인코드 ‘FEB26’ 를 입력하면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선착순 초특가 및 할인코드 이벤트와 중복 사용 가능한 ▲3만원 특별 할인 쿠폰 ▲사전 좌석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자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도심 쇼핑과 미식, 다양한 문화유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동남아 허브 도시다. 비즈니스 수요는 물론 발리 등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이번 인천–자카르타 신규 취항과 더불어 청주–발리 노선 프로모션을 통해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 신규 회원 가입 시 제공되는 웰컴 쿠폰팩을 비롯해 발권 수수료 면제, 특가 소식 알림 서비스, 회원 전용 할인 코드 제공 등 다양한 회원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 회원들은 자카르타 노선 특가 프로모션과 함께 더욱 풍성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동남아 대표 노선인 자카르타와 발리 노선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