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7일 한국·대만 정식 출시

등록 2026.02.06 17:21:54 수정 2026.02.06 17:22:01

[FETV=신동현 기자] 엔씨소프트는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을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과 대만에서 프리 오픈 형태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해 온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작품이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개 클래스와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 초창기 콘텐츠가 적용됐다.

 

 

이용자는 7일부터 10일까지 무료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월정액 이용권(2만9700원)을 구매해야 한다. 월정액 서비스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출시를 기념해 3월 25일까지 ‘레어 캐릭터명 선점 타임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정된 레벨 달성이나 보스 몬스터 처치 등 미션을 최초로 완료한 이용자에게 서버별로 클래스명과 데스나이트, 커츠, 바포메트, 흑장로, 드레이크 등 보스 몬스터 이름을 캐릭터명으로 제공한다.

 

PC방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추가 방어력 버프가 적용되며, 말하는 섬 던전과 글루디오 던전 등 전용 던전을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 시간에 따라 소모품으로 교환 가능한 아이템도 지급된다.

 

리니지 클래식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현 기자 tlsehdgus735@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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