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2026 시즌 대비 넘버링 변경

등록 2026.01.29 18:38:01 수정 2026.01.29 18:38:08

[FETV=신동현 기자] 컴투스는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타이틀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며 타이틀을 교체했다. 게임에는 코디 폰세, 에릭 페디,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시즌을 대표한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와 함께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현역 선수 카드가 추가됐다. 현재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와 스프링캠프 관련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참여 시 선수팩과 능력 변경권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도 타이틀 이미지와 로고를 교체했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올해도 모델로 활동한다. 로비 화면 개편과 함께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보상이 강화됐고,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이 추가됐다. 홈런 연출과 장비 표현 개선도 함께 반영됐다.

 

컴투스는 오는 2월 28일 ‘컴프야V 페스타’를 통해 이용자들과 오프라인 소통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동현 기자 tlsehdgus735@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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