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에게 설렘을 더해줄 특별한 웨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최근 결혼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4일 발표한 ‘2025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혼인 건수는 19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새해 결혼 시즌을 앞두고 풍성한 혜택을 선물해 예비 부부들을 끌어당기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의 고품격 여행플랫폼 비아신세계는 ‘허니문 큐레이션 바이 비아신세계’ 행사를 2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와 함께 비아신세계의 오프라인 창구인 ‘트래블 컨시어지’가 강남점에 1월 말 오픈하며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지난해 10월 부산 센텀시티에 이어 두번째다. 예비부부들은 강남점과 부산 센팀시티의 고품격 컨시어지 공간에서 상담부터 여행예약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허니문 예약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쿠폰, 현지 스냅 사진 촬영,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SNS 후기 작성 시 신세계 상품권 5만원 증정 등 단독 혜택으로 선물한다.
예약상담 후 계약금 10% 입금하면 중복 사용이 가능한 쿠폰팩도 증정한다. 가전, 가구·침대, 베딩, 예복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쿠폰 등이 포함돼 신혼집 꾸미기부터 예복까지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허니문 상품 구매시 구매금액의 최대 100%까지 VIP 실적에 적용되는 점도 놓쳐선 안 된다.
비아신세계는 동유럽과 지중해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여정을 준비했다. 동유럽 프리미엄 투어는 공항 왕복 픽업 및 부다페스트 24시간 무제한 교통권을 제공해 편의를 더했고 프라하 단독 스냅사진 & 야경 크루즈 탑승 등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지중해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은 플로팅 럭셔리 요트 여행으로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허니문 경험을 제안한다. 호텔 수준의 서비스와 단독 항해를 통해 부부 두사람만의 깊은 여정을 완성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결혼 준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예물을 위한 ‘더 에브리데이 럭셔리’ 행사도 준비했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동안 신세계백화점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워치/주얼리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신세계 체휴 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시 3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브랜드별 사은 행사도 풍성하다. 시계브랜드 해밀턴은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용 파우치와 우산을 증정하고, 이탈리아 포멜라토는 1천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브랜드 주얼리 트레이를 2천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호텔 식음 바우처, 4천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2인 스파 바우처를 한정수량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예물부터 허니문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신세계백화점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프리미엄 서비스로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드릴 것이라 자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