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온수역세권 개발사업 수주…4790억 규모

등록 2025.08.29 16:43:45 수정 2025.08.29 16:43:53

[FETV=박원일 기자] GS건설은 4790억원 규모의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1357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 상대방은 케이엘산업이다. 기간은 착공 이후 48개월이다.



박원일 기자 mk4mk044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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