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생 20억 vs 미국 영주권자 0원...미국 의대 진학하려면 미국 영주권부터 취득해야

등록 2025.04.02 15:40:19 수정 2025.04.02 15:40:40

나무이민, 4/5(토) 오후 1시 국제학교 학부모를 위한 미국 영주권 설명회 개최

 

[FETV=장명희 기자] 최근 수많은 유학생들이 ‘화이트코트(white coat)’의 꿈을 품고 미국 의대 진학에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의학이라는 분야는 단지 전문직을 넘어선 사명과 봉사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만큼, 유학생들에게 있어 의대 진학은 단순한 진로 선택이 아니라 하나의 사명감에 가까운 도전이기도 하다. 그러나 미국 의과대학의 국제학생 입학 장벽은 여전히 높다. 지원 가능한 학교 수의 제한, 높은 학비, 비자 문제, 재정적 부담 등 현실적인 장벽은 결코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수백 명의 유학생들이 이 치열한 관문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미국 영주권의 보유 여부는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에게 결정적인 분기점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다수의 미국 의과대학이 국제학생의 입학을 제한하거나 아예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설령 입학이 가능하더라도 학비 전액을 자비로 부담해야 하는 등 재정적 부담이 막대하다.

 

반면, 영주권을 보유할 경우 입학 기회가 대폭 확대될 뿐만 아니라, 학비 면에서도 주내 거주자(in-state) 혜택, 연방 학자금 지원(FAFSA) 신청 자격 등 다양한 제도적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미국 의사가 되기를 진지하게 고려하는 유학생이라면, 학업 준비와 더불어 영주권 취득을 전략적으로 함께 고민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입학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진로의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까지 고려한 중장기적 선택이기도 하다.

 

국내 최대 규모 이민법인 나무이민 에드워드 박 대표는 “유학생이 의대라는 장벽을 뛰어넘으려면 미국영주권 취득은 필수다 유학생이 의대에 진학하더라도 정작 중요한 인턴, 레지던시, 취업은 신분 문제로 인해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라 지적했다.

 

이어 “Pre-med 부터 MD 졸업까지 드는 학비와 생활비만 해도 한화 20억 원에 달하는데, 영주권이 없다면 졸업 후 미국 내에서 경력을 이어가지 못하고 결국 한국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덧붙였다.

 

나무이민은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미국 이민 변호사 및 전담 수속 직원으로 이루어진 EB-5 미국투자이민 전문 수속팀이 있어 안전하고 신속한 미국투자이민 수속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나무이민은 미국 출국을 위한 모든 종류의 비자부터 ▲학부모 영주권 ▲유학생 영주권 ▲의사 및 전문직을 위한 영주권 ▲E2 사업투자비자 프로그램과 동반 유학까지 고객 상황에 맞는 다양한 미국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미국 자녀 교육과 입시, 미국 이민 및 정착, 투자 등 통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4월 5일(토) 오후 1시, 나무이민 서울 압구정 본사에서 ‘미국 의치대 학비 20억→0원’을 주제로 미국 영주권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설명회는 100% 예약제로 진행되며 나무이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예약이 가능하다.

 



장명희 기자 fetv2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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