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투증권 빌딩서 40대 직원 추락..병원 이송

등록 2025.04.01 13:35:59 수정 2025.04.01 13:36:15

 

[FETV=박민석 기자]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빌딩에서 40대 직원이 추락했다. 


경찰·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쯤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건물 3층 10m 높이에서 40대 남성 A씨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한국투자증권 직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직원 사고는 맞다"며 "경찰 조사 중이고 자세한 상황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박민석 기자 mins920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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