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2030 고객 특화 자동차금융 프로모션

등록 2025.03.26 09:53:28 수정 2025.03.26 09:53:33

 

[FETV=임종현 기자]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와 현대 N 시리즈 모델 이용 시 월 납입금 부담을 최소화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자동차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첫 차를 전기차로 타보고 싶은 2030 고객이라면 '현대자동차 EV 청년 스탠다드 리스' 프로그램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기차 보조금에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의 리스 특별 할인혜택을 더해 전기차를 이용하고자 하는 2030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낸 상품이다.

 

무엇보다 만 19~34세 고객이 생애 최초로 구매하는 차가 전기차일 경우 환경부에서 국가 보조금의 20%를 추가로 지원해 월 납입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현대자동차 EV 청년 스탠다드 리스 프로그램 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5 ▲2024 아이오닉6 ▲2024 코나 일렉트릭이다.

 

예를 들어 일반 고객들이 현대자동차 EV 스탠다드 리스 프로그램 이용 시 아이오닉6(차량가 4695만원)를 36개월 기준, 월 49만원(이용자 명의 상품, 지자체 평균 보조금 기준)에 탈 수 있지만 만 19~34세 청년들은 아이오닉6를 같은 조건으로 추가 보조금에 특별 할인 혜택을 받아 월 8만원 더 저렴한 41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라인업인 현대 N 역시 현대캐피탈이 새롭게 선보이는 'N-FINANCE'를 통해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구매 시 할부 서비스만 제공하는 다른 금융사들과 달리 현대 N을 살 때 탈 때, 팔 때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N-FINANCE에 담았다. 현대캐피탈 N-FINANCE의 대상 차종은 아이오닉5 N과 아반떼 N이다.

 

현대캐피탈 N-FINANCE 할부를 이용해 현대자동차 아반떼 N(차량가 3309만원)을 구매하면 36개월 기준 월 11만원 수준의 파격적인 납입료 혜택이 주어진다. 이 같은 파격적인 가격 혜택은 현대자동차 전용 카드나 현대카드M 계열 카드로 차량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차량가의 최대 65%를 만기 시 납부하도록 유예하면 누릴 수 있다.

 

고객들이 할부 만기 시점에 내야 하는 유예금은 사전에 보장 받은 중고차 판매 가격으로 납부할 수 있어 차량 반납 시 별도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현대캐피탈 'N-FINANCE 리스·렌트'는 월 납입료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할인형과 카레이싱 전용 서킷에서 주행 특권이 주어지는 부가서비스형(리스만 가능)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다. N-FINANCE 리스 부가서비스형을 선택한 고객들은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자동차 테마파크인 인제스피디움의 ▲호텔 슈페리어 객실 1박 숙박권(2인 기준) ▲F&B 5만원 이용권 ▲서킷 주행권 4매로 구성된 패키지를 연 1회 제공받아 현대 N의 고성능 드라이빙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현대캐피탈 N-FINANCE 리스 부가서비스형에 대한 자세한 안내사항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다양한 특성과 취향을 가진 고객들이 원하는 자동차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저렴한 월 납입료 혜택에 맞춤형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는 실속 넘치는 금융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임종현 기자 jhyun9309@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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