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자회사, MG캐피탈 현판식 개최

등록 2025.03.25 14:40:24 수정 2025.03.25 14:40:30

 

[FETV=임종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1일 MG캐피탈 사옥에서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인 중앙회장을 비롯해 김병국 신임 대표이사, 중앙회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개회식·경과보고 및 사업소개·환영사 및 축사·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MG캐피탈은 저신용 저소득자를 위한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와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저신용 계층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 회장은 “MG캐피탈이 새마을금고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면서 지금의 새로운 도전에서 서로 협력하면서 힘을 합친다면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미래를 다같이 만들자”고 기념사를 전했다.



임종현 기자 jhyun9309@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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