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오른쪽)와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IBK투자증권]](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313/art_17427776104952_7e2ea6.jpg)
[FETV=박민석 기자] IBK투자증권이 월드비전과 손잡고 기후위기 대응에 나선다.
월드비전과 IBK투자증권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후변화대응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과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은 아동, 저소득층, 소외계층 등 기후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문 파트너기관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월드비전과 국내 기후변화대응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홍보물 제작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환경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미래 혁신성장을 함께하는 금융투자회사로의 전략목표를 기반으로 ESG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월드비전과 다양한 친환경 사업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