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분양 중

등록 2025.03.19 17:02:35 수정 2025.03.19 17:02:48

 

[FETV=박원일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1918가구를 분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는 합정동 83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45~178㎡, 총 1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5~112㎡, 599가구가 일반분양분이며, 타입별 가구수는 ▲45㎡ 32가구, ▲59㎡A 279가구, ▲59㎡B 103가구, ▲74㎡A 45가구, ▲74㎡B 27가구, ▲74㎡C 3가구, ▲84㎡A 14가구, ▲84㎡B 12가구, ▲84㎡C 80가구, ▲112㎡ 4가구로 구성된다. 수요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로 다양한 평면을 더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평택역 도보거리 내에 들어서고, 학군은 물론 AK플라자, CGV, 롯데마트 등 주요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 지역이다. 평택 내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아파트 공급은 부족해 지역민들 사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외에도 현장 부지에 신평동행정복지센터가 이전 예정으로 입주 시 근거리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고, 평택경찰서, 평택역 복합문화광장(예정), 소사벌레포츠타운, 합정동 우체국, 박애병원, 덕동산근린공원 등도 가깝다.

 

올해 초부터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내 평택4공장(P4)에 6세대 D램 생산라인 구축에 나설 예정이어서 ‘삼성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추가 투자 및 인력 확보 등으로 고소득 직주근접 배후수요가 꾸준할 전망이며, 배후 주거단지로 주목받는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의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다. 실수요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계약금 5%,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책정하는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835번지 현장 부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8년 1월 예정이다.



박원일 기자 mk4mk044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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