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수도권역 협력업체 대표이사 간담회 기념 단체사진. [사진 반도건설]](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312/art_17422641044577_69c6e8.jpg)
[FETV=김주영 기자] 반도건설은 수도권역 협력사 대표이사진과 함께 안전경영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25년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 안전경영체계 구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에서 진행됐으며,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와 수도권역 소재의 33개 주요 협력사 대표이사 및 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안건은 2025년 반도건설의 안전보건 정책 방향성에 대한 공유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협력사 안전보건체계구축 방안 교육이 주를 이루었다. 건설 현장의 경우 원청사와 협력사가 현장에서 함께 공정을 진행하는 만큼 원청사만의 안전보건경영이 아닌 협력사가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안전보건체계구축 마련이 중요하다. 이런 중요성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보건관련 상생협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동반성장 방안에 대한 협력사의 의견 청취도 함께 진행됐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건설 현장 안전은 본사만의 노력이 아닌 협력사와의 상생과 공감을 바탕으로 실현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협력사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안전경영체계 구축 지원을 지속하여 품질과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