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미국식 중식 브랜드 <차알(Cha'R)>이 2월 10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차알>은 정통 중식 요리를 미국식 스타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고급스러운 맛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춘 공간에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와 현대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연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서울 서남부권의 대표적인 복합 쇼핑몰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영등포역과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KTX 이용객 유입도 가능하다. 또한, 주변에 백화점, 오피스, 호텔 등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고객층이 찾는 지역이다. 특히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하루 평균 수만 명이 오가는 만큼, <차알>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을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특정 해시태그를 포함한 게시물을 올리면 방문 고객에게 음료를 증정한다. 또한,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체 이용 및 포장 서비스도 지원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차알> 관계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브랜드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정통 미국식 중식을 세련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차알>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개성 있는 미국식 중식을 선보이며 브랜드 영향력을 넓히고, 더 많은 고객에게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 전략적인 입지 선정으로 국내 외식업계에서 <차알>이 어떤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