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블럭 투시도. [사진 대우건설]](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310/art_17412202451795_d7635c.jpg)
[FETV=김주영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 산126-13일원(은화삼지구)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를 오는 3월말 분양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1단지 1681가구가 조기에 100% 계약을 마치면서 이번 후속 분양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고, 총 3724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 완성 및 가시화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수혜로 주목받고 있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는 전용면적 59∙84㎡ 총 2,043가구 규모다. 각 단지별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2단지는 ▲전용면적 59㎡A 609가구 ▲59㎡B 318가구 ▲84㎡A 446가구 ▲84㎡B 409가구 ▲84㎡C 22가구를 합쳐 총 1804가구(지하 3층~지상 28층)며, 3단지는 ▲전용면적 84㎡A 135가구 ▲84㎡B 42가구 ▲84㎡C 62가구 총 239가구(지하 4층~지상 26층)로 공급된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를 보이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는 최근 분양 단지 중 보기 드물게 100% 계약을 마쳤다”며 “이번 2단지와 3단지도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총 3724가구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반도체를 축으로 첨단 산업 도시로 도약 중인 용인 처인구의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고의 주거 환경과 상품성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