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사옥 글판 [사진 S-OIL]](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310/art_17411520999423_6e8f32.jpg)
[FETV=한가람 기자] “혼자 있을 때 꿈이었던 것이 함께 있을 때 희망이 되었다 희망찬 꿈과 꿈같은 희망”
S-OIL이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5일 밝혔다. 글판에 사용된 글귀는 오은 시인의 ‘107번째 연작 시’의 일부 구절이다.
S-OIL은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생동하는 새 봄의 기운을 나누도록 희망과 기대감을 담은 시구(詩句)와 이미지를 사옥 글판에 담았다”면서 “공덕오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이 S-OIL 사옥 글판을 읽으며 계절의 변화와 따뜻함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S-OIL은 2016년부터 마포 본사사옥의 외부 글판에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와 이미지를 게시해 마포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