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글로벌 보청기 브랜드 포낙이 2025년 신제품 ‘인피니오 스피어’를 출시하며, 포낙보청기 안산센터에서 최소 6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난청인들에게 최첨단 보청기 기술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낙의 신제품 ‘인피니오 스피어’는 세계 최초로 두 개의 칩셋을 탑재한 보청기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소리 처리 능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어떤 환경에서도 더욱 자신감 있게 대화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딥소닉 AI/DNN 칩셋은 인공지능과 딥 뉴럴 네트워크를 적용한 칩셋으로, 소음을 독보적으로 감소시키고 복잡한 환경에서도 빠르게 소리를 분석 및 처리하여 말소리를 기존 대비 10dB 더 선명하게 들려준다. ERA 칩셋은 초반응성 하이브리드 칩셋으로, 기존 대비 6배 강력한 무선 전송 성능을 자랑한다. 이 칩셋은 초당 5.5억 번의 연산을 처리하며, 모든 블루투스 지원 기기와 즉각적이고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핸즈프리 통화 기능과 2배 더 먼 거리에서도 끊김 없는 미디어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소음 환경에서도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포낙은 ‘스피릭 스피치 클래리티’ 기술을 적용했다. 일반적으로 신호 대 잡음비가 1dB 증가할 때 단어 인지율이 8~10% 향상된다고 알려져 있다. 스피릭 스피치 클래리티 기술은 소음 속에서도 말소리 인지율을 최대 80~100% 향상시키며, 최대 10dB의 신호 대 잡음비를 제공한다.

포낙 인피니오 스피어는 10,000시간 이상의 테스트와 135번의 검증 과정을 거쳐 탁월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파릴렌 코팅을 적용하여 빈틈없는 방수 기능과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제품 수명이 기존 대비 30% 증가했다. 또한 비, 바닷물, 땀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청취가 가능하여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나아가, 인피니오 스피어는 분실을 대비하여 보청기 위치 추적 기능을 추가했으며, 주변음 감소 기능이 개선되어 보다 선명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포낙보청기 안산센터 김도형 원장은 “이번 신제품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적용된 보청기로, 청각적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최소 6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난청인들이 혁신적인 청취 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도형 원장은 청각학을 전공하고 언어치료를 부전공했으며, 2005년 청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대한보청기, 스타키 보청기, 오티콘 보청기 본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포낙보청기 우수난청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포낙 인피니오 스피어 할인 및 상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낙보청기 안산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