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아기베개 브랜드 지오필로우가 국내 시장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기능성 수유 매트 지오허그매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수유 시 엄마의 품에 안겨 있는 아기를 감싸주어 보다 편안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수유 중 아기는 엄마의 체온으로 인해 쉽게 땀이 차거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지오허그매트는 에어매쉬(Air Mesh)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통기성을 제공하며, 적절한 쿠션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너무 폭신하거나 단단하지 않은 적절한 지지력을 제공해, 아기가 보다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제품은 엄마들의 실제 경험과 조산사들의 조언을 반영하여 이상적인 쿠션감을 찾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연구에 따르면, 아기가 안정된 자세를 취하면 심박수와 스트레스 수준이 낮아지고 편안함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오허그매트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기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수유 중 편안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수유뿐만 아니라 아기가 눕거나 쉴 때도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제품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외출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출시 전부터 육아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부모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수유 시 아기의 자세 안정과 통기성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한 방문객들은 아기의 수면 환경 개선과 수유 시 편안함을 제공하는 실용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기능성 육아용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지오필로우 관계자는 “지오허그매트는 단순한 수유 보조용품이 아니라, 수유 시간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줄 필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엄마와 아기의 편안한 시간을 위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