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한남4구역 방문..."최고의 랜드마크 약속"

등록 2025.01.05 09:34:45 수정 2025.01.05 16:11:06

 

[FETV=김주영 기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025년 첫 외부 일정으로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 합동설명회에 참석했다. 

 

이 대표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그는 “현대건설과 함께하는 지금부터가 한남4구역의 진정한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조합원들에게 “양사 제안서를 꼼꼼히 비교해 주시고, 정성을 다해 준비한 홍보관을 꼭 방문해 달라”며, “믿고 맡겨주신다면 최고의 랜드마크로 보답, 평생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영 기자 jepdd@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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