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타바스코 피자’ 2종 한정 출시

등록 2023.12.14 09:34:28 수정 2023.12.14 09:35:49

[FETV=박지수 기자] 오뚜기가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TABASCO)와 손잡고 ‘타바스코 피자’ 2종을 내년 2월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페퍼로니 피자’와 ‘핫치킨 피자’ 2종으로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는 1987년부터 타바스코를 공식 수입해 왔다. 지난 1868년 미국에서 탄생한 타바스코 소스는 고추, 소금, 식초 등 단 3가지 재료만을 이용해 만들어진 소스다. 

 

오뚜기 관계자는 “본격적인 냉동피자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가 더욱 특별한 맛의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1위 핫소스인 타바스코와 협업해 매콤새콤한 맛을 더한 신제품을 선보였다”고전했다. 



박지수 기자 kjh_562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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