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브루노 마스 ‘슈퍼콘서트’ 6월 17~18일 개최

등록 2023.04.23 06:00:00 수정 2023.04.23 06:00:02

 

[FETV=장기영 기자] 현대카드는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7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오는 6월 17~1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슈퍼콘서트는 역대 내한 공연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2017년 콜드플레이 슈퍼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로 10만여명의 관객이 모인다.

 

슈퍼콘서트의 주인공 브루노 마스는 노래는 물론 춤과 작곡, 연주, 퍼포먼스까지 모든 분야에서 인정받는 세계적 뮤지션이다. 특히 팝과 펑크, 소울, 레게, 힙합, 락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2011년 ‘최우수 남성 팝 보컬 퍼포먼스상’을 시작으로 총 15회 상을 받은 바 있다.

 

슈퍼콘서트는 지정 좌석제로 진행되며, 입장권 가격은 7만7000~25만원이다. 현대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소지자 사전 예매는 27일 정오, 일반 예매는 28일 정오부터 가능하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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