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이재현 CJ 회장 故손복남 모친상 조문

등록 2022.11.06 18:34:34 수정 2022.11.07 08:59:22

 

[FETV=박제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인 고(故) 손복남 고문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손 고문은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9시쯤 어머니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서울 중구 필동 CJ 인재원 내 마련된 빈소에 도착했다. 이 회장은 홍 전 관장의 손을 잡고 계단을 올라 건물 내 빈소를 찾았다.
 

손 고문은 이재현 회장의 모친으로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이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누나기도 하다. 이재용 회장에게는 큰어머니다.

한편 장례식은 비공개 가족장으로 진행됐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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