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서울현충원 묘역에 헌화를 한 뒤 묘비를 닦고 잡초를 제거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4년 서울현충원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봄과 가을에 이 같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의선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부문대표는 “국군의 날이 포함된 10월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